메모·표·이미지·PDF가 PC와 휴대폰에서 실시간으로 동기화됩니다. 공유 링크 하나로 함께 보고, 함께 고치고, 댓글로 대화하세요.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 무료

PC에서 쓰던 문장이 휴대폰에 즉시 나타납니다. 여러 기기에서 동시에 편집해도 충돌 없이 합쳐집니다.
셀 병합·배경색·정렬은 물론, 행/열을 잡아 끌어서 옮기고 여러 셀을 한 번에 편집합니다.
콜아웃·접히는 토글·다단 컬럼. ⋮⋮ 핸들을 잡아 블록을 옮기고 좌우로 나란히 배치하세요.
PDF를 끌어다 놓으면 노트 안에서 바로 넘겨봅니다. 버튼 하나로 본문 텍스트 추출까지.
읽기 전용·함께 편집 중 골라서 링크 하나로 공유. 받은 사람은 로그인 없이도 바로 봅니다.
노트마다 댓글 스레드. 공유받은 사람은 이름만 적으면 로그인 없이도 의견을 남길 수 있습니다.
노트북 단위로 팀원을 초대하면 모두가 같은 문서함을 실시간으로 씁니다. 상대 커서도 보여요.
노트북 안에 하위 노트북을 3단계까지. 태그를 겹쳐 붙여 어떤 기준으로도 찾아냅니다.
제목·본문·표 안까지 전문 검색. 오타가 있어도 비슷한 결과를 순위별로 보여줍니다.
노트북에 속성을 정의하면 노트들이 표·보드·갤러리로 정리되는 노션식 DB가 됩니다.
에버노트(ENEX)·노션(ZIP/URL)·워드·PDF까지. 쓰던 기록을 통째로 옮겨옵니다.
데이터는 병원 서버에만 저장되고 6시간마다 자동 백업됩니다. 다크 모드도 기본 지원.
야간 근무 중에도 눈부심 없이. 시스템 설정을 따라가거나 수동으로 전환할 수 있고, 노트 바탕색을 종이 느낌으로 바꿀 수도 있습니다.

에버노트와 같은 구조의 모바일 화면. 키보드 위로 떠오르는 편집 툴바, 손가락으로 표의 행·열 선택, 두 손가락 확대까지 — 작은 화면에 맞춰 다시 설계했습니다.


공유받은 사람은 앱 설치도 로그인도 필요 없습니다. 링크를 열면 바로 문서가 보이고, 이름만 적으면 댓글도 남길 수 있어요. 편집 권한을 주면 함께 고칠 수도 있습니다.


처음 쓰는 분도 이 순서대로만 따라 하면 오늘부터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시작 페이지에서 카카오 또는 구글 버튼을 누르면 끝입니다. 회원가입 양식도, 비밀번호도 없습니다.
보라색 새 노트 버튼을 누르고 그냥 쓰세요. 저장 버튼은 없습니다 — 글자를 입력하는 순간 모든 기기에 자동 저장됩니다.
서식은 위(PC)·아래(모바일) 툴바에서: 제목·굵게·색깔·글머리표·체크리스트·표·이미지·녹음까지.
문단에 마우스를 올리면 왼쪽에 ⋮⋮ 핸들이 나타납니다.
· 끌면 블록이 이동하고, 다른 블록의 좌우 가장자리에 놓으면 2단 배치가 됩니다.
· 클릭하면 메뉴가 열립니다 — 제목/인용/콜아웃/토글로 전환, 복제, 삭제.
표 안을 누르면 행·열 가장자리에 회색 그립이 나타납니다. 그립을 클릭하면 전체 선택, 끌면 통째로 이동합니다.
선택한 상태에서 툴바로 배경색·정렬·병합을 바꾸고, 모바일에서는 길게 눌러 여러 셀을 함께 선택합니다.
왼쪽 사이드바에서 노트북을 만들고, 그 안에 하위 노트북을 3단계까지 만들 수 있습니다. 노트는 우클릭(모바일: 길게 누르기) → 노트 이동으로 옮깁니다.
제목 위 + 태그 추가로 태그를 붙이면 노트북과 무관하게 모아볼 수 있습니다.
노트 오른쪽 위 공유 버튼(⤴) → 링크 복사. 읽기 전용 / 함께 편집을 고를 수 있습니다.
노트북 우클릭 → 공동 작업…으로 팀원을 초대하면 노트북 전체를 함께 씁니다. 댓글은 노트 위 💬 버튼에서.
설정(⚙) → 가져오기: 에버노트는 .enex 파일, 노션은 ZIP 내보내기 또는 페이지 URL 붙여넣기, 그 밖에 워드(DOCX)·HTML·텍스트·마크다운·PDF를 끌어다 놓으면 노트로 변환됩니다.
인쇄는 노트 위 🖨 버튼으로. 삭제한 노트는 휴지통에서 복원할 수 있습니다.
모든 데이터는 병원 자체 서버에 저장되고 6시간마다 자동 백업됩니다.
Qurinote는 앱스토어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설치됩니다. 설치하면 바탕화면·홈 화면 아이콘으로 열리고, 주소창 없는 전체 화면으로 실행됩니다.
설치하면 좋은 점